[프라임경제] 충남 보령교육지원청은 힐링과 소통, 공감을 위한 교(원)장 회의를 베이스 리조트에서 22일 개최했다고 발혔다.
1부 행사로 째즈김 앙상블의 공연(통기타, 색소폰, 기타연주)을 관람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주자들이 요즘 유행하는 트롯을 연주하며 노래할 때는 같이 따라 부르며 하나가 돼 하모니를 이루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2부 순서에서는 보령교육지원청 업무 전달, 학교지원센터 동반성장프로젝트 발표(장학사 주미경), 학력성장프로젝트 2.0 발표(장학사 오현애), 학교폭력예방 교육(장학사 국유미)으로 진행이 됐다.
배움이 있는 학교, 함께 성장하는 보령교육의 나아갈 방향 공유는 물론 교(원)장이 한 학기동안 학교경영을 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서정문 교육장은, "3월을 안전하고 내실있게 시작해 주신 교(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여전히 코로나 상황이지만 슬기롭게 학교경영을 해 주셔서 올해도 보령교육의 많은 결실이 맺힐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학교지원센터의 동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력성장프로젝트는 꾸준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 뛰어난 역량을 가지신 교(원)장 선생님들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보령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