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금산군은 지난해 어르신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90대 설치한 데 이어 올해 대상을 확대해 총 270대를 추가로 확대 보급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설치 후 응급관리요원이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 금산군
이 장비는 최신 ICT기술을 활용해 독거 어르신 가정의 화재·가스 등 감지 및 응급호출 등 기능을 제공해 비상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알리고 119에 신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응급관리요원과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는 해당 기능을 통해 대상 어르신의 실시간 안전을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들이 안전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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