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은 KT&G(033780)에 대해 `필수소비재 중 최고의 투자매력을 지녔다`고 평가하고, `매수` 의견과 음식료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7,400원에서 10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국희 연구원은 "해외 수출 부문의 환율 상승 수혜 확대를 반영한 수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추이를 볼 떄 올해 약 9.6%의 물량 증가 달성은 무난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 연구원은 "신정부 출범 이후 담배관련 부담금 인상 가능성이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지만 이는 `위기이자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는 "일시적 담배 소비감소, 저가품 위주의 경쟁 촉발할 경우 실적에 부정적일수는 있으나 세금 및 부담금 인사운이 500원 단위 미만일 경우 제품 빅스 변화가 KT&G이익에는 긍정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 직접 투자 확대가 주주환원 이익을 제한할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그러나 기존의 주주 정책 유지에 문제없는 현금흐름, 늘 과잉 자본이 문제되었던 만큼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를 백안시할 필요는 없다.
한 연구원은 "자본구조 합리화 측면에서 차입을 통한 주주환우너 확대로 선택 가능한 대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