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식품이 IT업계 출신 마케팅 전문가를 새 대표이사로 영입한다.
풀무원(대표 이효율·017810)은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에 김진홍 전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켈로그 동남아시아 사장, 켈로그코리아 대표이사, LG전자 프랑스 법인장, LG전자 글로벌마케팅 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20여 년간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된다.
김 신임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로하스 가치가 더욱 주목받는 상황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먹거리 기업이자 로하스 기업인 풀무원식품이 앞으로 글로벌 No.1 로하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