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재난 구호를 위한 이동식 세탁차량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최준영 기아자동차(주) 대표이사,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세탁차량은 2020년 전남도가 1억원을 지원하고 기아자동차에서 추가 지원해 제작한 5톤 차량으로 1회에 70여kg의 대량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대형 건조기 2대가 함께 탑재돼 있어 세탁과 건조가 동시에 가능한 특수 차량이다. ⓒ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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