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교육테마파크 조감도. ⓒ 의령군
[프라임경제]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전국 최초로 들어서는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돼 올해 6월 착공될 전망이다.
의령군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착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군에서는 건축허가(협의)와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들을 조기에 완수했다.
앞서 미협의 토지 1필지에 대한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이 2월에 이뤄져 사업토지에 대한 권리는 확보된 상황이다.
경남도교육청도 그동안 건축설계와 전시콘텐츠 설계를 완료하고 3월 현재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상반기 내 공사입찰, 계약자 선정과 사업착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미래교육테마파크는 총 사업비 467억원을 들여, 4만8496㎡ 부지에 교육의 내일을 담는 △체험그릇 △공감그릇 △상상그릇으로 구성된 3개동 건물과 내부 전시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주요 전시부문은 △미래학교 전시체험관 △미래교실 배움터 △창의융합놀이터 등이다. 준공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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