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이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참여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