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대표 박경훈)가 다가오는 봄과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오는 16일까지 '커플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트렌비 봄맞이 커플 아이템 할인 기획전 진행. ⓒ 트렌비
트렌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인기 명품 브랜드의 커플룩과 시밀러룩 아이템 30종을 엄선해 최대 6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봄을 맞아 커플끼리 매치하기 좋은 의류, 신발, 주얼리 상품들 위주로 구성했다.
트렌비 회원에 한해 최대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해당 기획전 페이지를 방문해 이메일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발급되며 계정당 2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20~30대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미 △메종 키츠네 △메종 마르지엘라를 비롯해 △구찌 △알렉산더 맥퀸 △골든구스 △발렌티노 △꼼데가르송 등 유명 브랜드가 다수 포함됐다.
트렌비 관계자는 "최근 연인과 친구를 위한 선물로 명품 브랜드를 찾는 젊은 층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커플 아이템을 만나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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