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가 전동화를 통한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미래를 상징하는 차세대 순수 전기차 '볼보 C40 리차지(Recharg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C40 리차지는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모델이다.
헨릭 그린(Henrik Green) 볼보자동차 최고 기술 책임자는 "C40 리차지는 볼보의 미래를 상징하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완전히 전기로만 작동할 뿐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특별한 서비스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고 말했다.
C40 리차지의 양산은 올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XC40 리차지와 함께 벨기에 겐트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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