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현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점검해야 한다. 이레미디어가 출간하는 '위기의 징조들'은 다가올 금융위기에 대해 경고한다.

ⓒ 이레미디어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총책임자였던 △벤 버냉키△티머시 가이트너△헬리 폴슨주니어는 당시 현장의 이야기를 '위기의 징조들'에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경제 역시 외환위기 이후로 극도로 힘든 시기다. △과도한 유동성 △치솟는 집값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계와 정부 부채가 이어지며 불안한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중산층의 두께도 점차 얇아지고, 원자재와 곡물 시장의 가격이 급등해 식료품 가격 역시 오를 전망이다.
이 책은 금융위기 이전의 징후 및 전개 과정과 대응책, 이후 위기관리 등을 상세히 회고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금융위기에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해법을 제시한다. 이레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7800원.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