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노조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오는 27일 오후 3시에 예정인 제 1차 산별중앙교섭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금융위원회 앞에서 37개 지부 전체 상임간부가 참가하는 금융공기업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금융노동차 총력 투쟁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노조 한 관계자는 "정부주도의 강제적인 금융공기업 구조개악이 1997년 IMF 금융구조조정에 버금가는 중대한 문제로 인식" 한다며, "총파업을 불사하는 강력한 투쟁으로 저지시켜 나갈 것임을 경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