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가 제작·판매한 코나 일렉트릭을 포함한 총 3개 차종 2만669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의 결함조사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화재 위험성이 있는 일부 배터리를 완전히 추출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기존 BSA를 전량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