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작은 식욕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부터 줄이는 것이다. 난 오늘부터 줄이기로 했다."
저자는 스트레스, 지출 등 부정적인 요소를 줄이는 것이 행복으로 다가가는 길이라 말한다. 식욕을 줄여 체중을 관리하고 올바른 지출과 투자로 노후를 대비하는 것 등이 그 방법이다. 이러한 생활은 현재를 감사히 여길 줄 아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과도한 기대와 욕구는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오늘부터 줄이기로 했다'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리더라도 조금씩 바꾸어야 한다"며 "가장 기본적인 욕구부터 줄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한 기대치를 줄여 매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볼 것을 권한다. 단순히 기계처럼 반복하는 방법론을 떠나 저자의 경험에 빗대 동기를 부여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민리가 펴냈고,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