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산시
[프라임경제] 지난 17일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가 찾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는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철새 보호를 위해 무논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일본 이즈미시 지역 등에서 월동을 마친 흑두루미들이 본격적인 북상에 나서면서 천수만을 중간 기착지로 쉬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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