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진건설산업이 오는 6월 충남 아산 신도시에 주상복합아파트 Y-City를 본격적으로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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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될 Y-City는 78~218㎡ 규모의 총 11개동 1,479가구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분양 가격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편이다. KTX 천안·아산역사 및 국철 장항선 역사 도보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아산 지역은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을 통해 서울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 지역은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아산 신도시로서, 삼성전자 및 삼성LCD 첨단 클러스터 등의 기업들이 모인 곳으로 홍익대, 순천향대 및 경찰대학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특히 Y-City는 인근에 월봉산과 근린공원 등의 자연환경과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주민들의 편의는 물론 지형을 고려한 동 별 층수 계획을 통해 조망권도 제공한다.
복합단지 내에는 중앙잔디광장, 테마공원, 하늘생태공원 등의 녹지공간과 편의시설이 있으며 주변 역세권으로 인해 각종 생활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와 관련 요진건설산업 최은상 대표이사는 “이번 충남 아산 신도시의 Y-City는 KTX 천안아산역 도보 역세권에 위치하여 최적의 교통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수요자 및 투자 목적의 수요자들에게 최고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요진건설산업은 올해로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중견건설기업으로, 올 1월 Y-City라는 새로운 BI를 만들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영화 배우 황정민씨가 등장하는 Y-City의 TV광고도 시작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588 – 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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