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과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지난 16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어촌뉴딜 세부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어촌뉴딜 세부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모습. ⓒ 한국어촌어항공단
난지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공통사업으로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설치 등이, 특화사업으로는 △대난지섬 어업센터 설치 등이 계획돼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공통사업으로 △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등이, 특화사업으로 △한진복합센터 건립 △큰나루 광장 설치 △당집연결로 설치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으로 2020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공통사업으로 △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등이, 특화사업으로는 △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등이 추진된다.
공단 어촌뉴딜사업 관계자는 "공단과 당진시는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함은 물론 공통사업과 특화사업 등을 조화롭게 추진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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