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포항시 주식독설가투자클럽(회장 김동훈)과 안경무료맞춤 봉사단체 '우리다같이 보아요'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시력지킴이eye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권영대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포항시 주식독설가투자클럽(회장 김동훈)과 안경무료맞춤 봉사단체 '우리다같이 보아요'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시력지킴이eye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독투자클럽 석효준 총무와 장호현 연구원 시력지킴이eye 이준억 회장, 아이케어 안경점 김순자 원장, 풀무원 장준호 대표가 참석해 지역의 취약계층 돕기에 뜻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이케어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순자 원장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안경을 구매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시력지킴eye와 함께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모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독설가투자클럽 석효준 총무는 "이번 후원금이 시력지킴이eye에서 추진하는 포항시 취약계층 안경 무료 맞춤 계획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