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는 올해도 성과형 광고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네이버는 28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성과형 광고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연말 광고 성수기 진입, 성과형 광고의 확장과 플랫폼 개선을 통해 전년대비 35%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인혁 네이버 COO는 성과형 광고 전망에 대해 "상반기에는 성과 광고 지면 확대 및 신규 상품 런칭 등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에도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