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화학(051910)이 올해 매출 37조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이 전체 사업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7일 LG화학은 이 같은 올해 사업 계획을 공시했다.
사업별로 보면 △에너지솔루션 18조9000억원 △석유화학 14조8000억원 △첨단소재 4조4000억원 △생명과학 8000억원 △팜한농 70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LG화학의 매출은 30조575억원으로, 매출 목표치(35조3000억원)와 비교해 14.9% 오차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