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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올해 매출 37조3000억원 목표

친환경 전기차 수요 늘자 배터리 사업 부문 기대감

이수영 기자 | lsy2@newsprime.co.kr | 2021.01.27 15:58:01

ⓒ LG화학

[프라임경제] LG화학(051910)이 올해 매출 37조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이 전체 사업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7일 LG화학은 이 같은 올해 사업 계획을 공시했다.

사업별로 보면 △에너지솔루션 18조9000억원 △석유화학 14조8000억원 △첨단소재 4조4000억원 △생명과학 8000억원 △팜한농 70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LG화학의 매출은 30조575억원으로, 매출 목표치(35조3000억원)와 비교해 14.9% 오차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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