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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비대면 신용대출 '프라임 플러스론' 출시

중·저신용자에게 합리적인 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1.01.27 13:48:01

ⓒ 광주은행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프라임(Prime)플러스론'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라임(Prime)플러스론'은 은행권의 높은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한 중·저신용자 뿐만 아니라 실질상환능력은 있지만 기존의 보유 대출금액으로 인해 한도가 산출되지 않는 고신용자에게 합리적인 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시행한다.

이 상품은 급여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언제든지 모바일(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 기간은 최대 5년 이내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조정민 광주은행 디지털사업부장은 "이번 '프라임(Prime)플러스론' 출시를 통해 금융소외계층의 상환능력을 철저한 시장분석 및 최신 평가기법을 통해 파악해 냄으로써 기존 상품과 차별성을 뒀다"고 밝혔다.

이어 "제1금융권 중금리상품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중·저신용자 및 서민들을 포용하고, 금융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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