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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내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4회 운항 "9만9000원부터"

27일 오후 2시부터 항공권 판매, 국내선 항공권·컬러링북 등 추첨 선물

이수영 기자 | lsy2@newsprime.co.kr | 2021.01.27 11:07:19

ⓒ 에어부산

[프라임경제] 에어부산(298690)이 다음달에도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을 운항한다. 항공권 가격은 9만9000원부터다.

27일 에어부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자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2월 무착륙 관광비행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BX1045)은 총 4회(2월6일·13일·20일·27일) 운항한다. 탑승객은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경로는 1월과 동일한 대마도 관광코스로 진행한다. 일정은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뒤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스케줄이다. 

2월6일 항공편은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한다.

다음달 에어부산의 무착륙 관광비행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추첨을 통해 기존에 제공된 국내선 무료 항공권과 보냉백에 더해 테이블 배트와 컬러링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면세점과 제휴로 '롯데뷰티키트'가 제공되며, 롯데 면세품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여기에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상으로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은 현장 주문이 불가하며 사전에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을 통해 예약 주문을 했을 경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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