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충남 남해군수가 지방세 성실납부자 경품 추첨을 실시하고 있다. ⓒ 남해군
[프라임경제] 장충남 남해군수는 군청 재무과에서 2020년도 지방세 성실납부자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이날 추첨에서는 '남해군 성실납부자 등 지원조례'에 따라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납부자로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8684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정보 시스템을 통한 전산 추첨 결과 300명이 당첨 됐다.
당첨된 300명에게는 남해화폐 화전(花錢) 2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당첨자 확인은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남해군 김성근 재무과장은 "코로나 19여파로 어렵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납세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실 납부자 경품 추첨이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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