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연말·연시 특별 방역강화 방침에 따라 29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국립용현자연휴양림을 찾아 숙박 및 편의시설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 등을 점검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29일 충남 서산시 국립용현자연휴양림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한 뒤 객실 실내를 소독 하고 있다. ⓒ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안에 숙박시설, 매표소, 방문자 안내센터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상태와 손 소독제, 마스크, 예방 행동 수칙 안내문, 관계기관 협력체계 등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숙박시설, 목공예체험실 등 주요 휴양시설에 소독 및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산림청은 전국 179개 사립·공립·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소독 및 방역 실시 등 연말연시(2020년 12월24일~2021년 1월3일) 방역실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국립용현자연휴양림을 포함한 42개 자연휴양림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휴양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시설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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