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파리에서 태아 혹은 영아를 그대로 본뜬 과자가 시판돼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15일 해외언론에 따르면 이들 과자는 겉보기에는 얼핏 태아나 영아와 비슷해 혐오감을 주고 있다.
피부색이라든지 얼굴 표정이 사람과 너무 흡사해 보는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할 것은 자명해 온오프상에서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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