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21일 오후 유튜브 'KOMIPO 채널'을 통해 '소통을 통한 행복한 동행' 비대면 토크쇼를 실시간 방송으로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을 사회자와 CEO가 직접 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21일 한국중부발전이 유튜브 'KOMIPO 채널'을 통해 '소통을 통한 행복한 동행' 비대면 토크쇼를 시행하고 있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가운데). ⓒ 중부발전
사업소 한 직원은 "타 지역에서 일하다보면 본사 소식이나 최근 상황이 무척 궁금했는데, 영상을 통해 사장님의 얘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됐다"라며 "가능하면 정례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소통 공간에서 여러 직원들과 관심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중부발전만의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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