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자녀사랑을 테마로 한 메리츠 화재의 ‘자녀메디컬플러스보험’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 |
|
질병과 상해에 대한 입원의료비 최고 3천만원과 통원의료비 1일 최고 10만원을 보장하며, 특히 일반암 진단비 3천만원과 자녀7대 암진단비 6천만원을 보장하고 있어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에 대해 집중 보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중대한 화상 부식진단비, 질병재활자금, 상해재활자금 및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에 대해 추가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또한 근로소득자의 경우 납입 보험료 전액을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만기 시에는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의 대부분을 돌려 받을 수 있어 자녀 학자금 또는 결혼 자금 등의 목돈 마련에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자녀메디컬플러스보험’과 관련하여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장혜택은 더욱 강화한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