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살균소독기 '아폴론'. ⓒ 퓨처스드림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속 거리두기가 정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 민원실, 병원, 일반 식당 등 소규모 점포와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폴론'을 출시한 퓨처스드림이다.
아폴론은 포터블 타입으로 CLO2(이산화염소)를 탑재해 소규모 공간을 24시간 살균 방역할 수 있는 장치로 인체에 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인체센서감지기 장착, 충전하면서도 작동이 되는 자동화시스템, 간편한 사용법을 통한 소비자의 이용 편리성 도모, 휘산이 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시간조절 시스템 등을 장착하고 있다.
이제품에 사용되는 산소계 이산화염소(CLO2)는 미국 FDA 등록, EU 인증, SGS 국제인증, 일본 후생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외국에서는 이미 생활속에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식약처, 환경부 등 안전기준 인증을 취득했다.
김윤수 퓨처스드림 대표는 "아폴론은 다중이용시설과 관공서 등 상시 밀집돼 거주하는 사무실에 적합한 장치"라며 "이 장치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생활방역 예방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퓨처스드림은 광주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광주 서구장애인복지관, 광주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산하 주간보호시설, 일반 병원 등 다양하게 납품돼 사용되고 있으며 아폴론 제품 외에 퓨어오투 스틱, 퓨어오투 팩솔리드, 분무형태의 퓨어오투 S+ SS+ 등 산소계 이산화염소(CLO2)를 이용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