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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 중심상가 웨스트엔드Ⅰ분양

 

장경철 객원기자 | 2002cta@naver.com | 2008.05.14 00:04:07

[프라임경제] 대호주택건설은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111-12번지 소재 웨스트엔드Ⅰ을 분양 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주택(8000세대)을 비롯해 발산지구(5592세대), 마곡지구(3000세대)를 배후로 하고 있다.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 마곡워터프론트 공원조성계획이 발산지구에 대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우장산역이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로,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교통입지가 좋다.  웨스트엔드Ⅰ․Ⅱ․Ⅲ 는 연계된 주차공간의 확보로 고객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60%의 높은 전용률과 70%융자가 가능하여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

지하3층~지상10층 총 점포수 23개 연면적 3877.01㎡ 규모로 지하3층~지하2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대형마트, 지상1층은 음료.기호음식.부동산.편의점, 지상2층은 금융.오피스.미용.뷰티, 지상3층~지상6층은 메디컬.클리닉, 지상7층~지상9층 교육.학원, 지상10층은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이 5700만원선이며 그 외층은 1000만원~2400만원선이다. 시공은 (주)SC대호건설 자금관리는 수협이 맡았으며 2008년 5월 준공예정.

qk분양문의 02)2666-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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