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도 7.8의 강진이 휩쓸었던 쓰촨 원촨현에 설상가상으로 13일 오후 6.1급 지진이 다시 발생했다.
13일 중국뉴스넷에 따르면 두시간여전인 15시 7분 쓰촨 원촨현(북위 30.9도, 동경 103.4도 지점)에서 여진치고는 비교적 강진에 속하는 진도 6.1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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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7.8의 강진으로 건물들이 폭격을 맞은듯 폐허로 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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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희생자들이 미처 수습되지 못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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