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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5일부터 日후쿠오카 노선 주 1회 재운항

 

이수영 기자 | lsy2@newsprime.co.kr | 2020.12.02 14:30:06

ⓒ 티웨이항공

[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091810)은 오는 5일부터 주 1회(매주 토요일) 인천-후쿠오카 노선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10분 출발해 오전 11시30분 도착하며,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오후 12시30분 출발해 오후 1시5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인천-후쿠오카 노선을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노선 중단 이후 9개월만에 재운항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도쿄(나리타) 노선 재개에 이어 세번째 일본 노선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말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일본노선(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을 예약하면 탑승 당일 수속 마감전까지 예약 취소 1회, 예약 변경을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에 제공된 위탁 수하물 15kg도 10kg 늘린 25kg까지 확대 제공한다. 

또한 일본 정부의 입국자 대중교통 이용불가 지침에 따른 승객 불편 해소를 위해 도쿄, 오사카 노선은 공항부터 도심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지원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운항 노선 확대로 일본 방문이 필요한 승객들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티웨이항공 탑승고객에게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으로 일본 방문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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