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의 인기 스타인 유덕화는 알려진것과는 달리 이미 18년째 결혼생활을 하고있었으며 슬하에는 쌍둥이 딸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유덕화와 친분이 있는 한 선배연예인에 의해 알려졌다.
13일 중국 北青网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한 만찬에서 유덕화와 우정이 있는 L씨는 유덕화와 주려천(주리첸)은 이미 18년째 결혼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올해 15살난 쌍둥이 딸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두사람은 91년 전후 영국에서 결혼신고를 했으며 딸들도 사람들의 이목을 피해 영국 귀족학교에 유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