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091810)은 내년 설 연휴 기간 운항하는 국내선 항공권 좌석 판매를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2021년 2월9일부터 16일까지 일정을 선택할 수있다.
연휴 항공권 판매 대상 노선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 △김포-부산 △부산-양양 △광주-양양 등 국내선 총 8개 노선이다.
탑승객에게는 기내 수하물 10kg과 위탁 수하물 15kg이 무료로 제공되며, 부가서비스 번들을 이용하면 추가 위탁 수하물 구매, 사전 좌석 지정, 수하물 우선 처리 등이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내년 설 연휴 기간 항공권이 필요하신 고객분들을 위해 미리 항공권 판매를 개시한다"라며 "철저한 방역과 안전 관리를 통해 이용하시는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