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로보락(Roborock)은 G마켓 빅스마일데이와 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 행사의 전체 카테고리 부문에서 자사의 로봇청소기가 각각 7, 8위를 달성하며 전 제품 총 누적 판매액 4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보락이 국내 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진행한 브랜드 기획전 프로모션이며, G마켓 및 11번가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과 다양한 부가 혜택을 선보였다.
G마켓 빅스마일데이에서 높은 판매액을 기록한 'S5 Max'는 강력한 흡입 성능과 290ml의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해 최대 200㎡(약 60평)까지 물걸레 청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에서 높은 판매액을 기록한 'S6 MaxV'는 로봇청소기 내비게이션 기술로 청소 경로 상 장애물을 손쉽게 인식하고 회피하며 최적의 이동 경로를 설계한다. 반려동물 또는 아이가 있는 가정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로보락 자체 앱과 미 홈(Mi Home) 과의 연동을 통해 집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듀얼 카메라 기능, 앱을 통한 로봇청소기의 동선 및 장애물 확인, 공간별 맞춤형 청소 설정 기능이 있다.
로보락은 "S6 MaxV와 S5 Max는 G마켓, 11번가, 옥션 및 쿠팡의 생활가전 또는 로봇청소기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기준으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완판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원 로보락 국내 마케팅 총괄 이사는 "앞으로도 로보락은 제품 개발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국내 소비자를 위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