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춘수 함양군수, 2020년 용평리 도시재생 현장 점검

현장 설명, 개선점 사람중심 도시재생사업 최선 강조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11.12 14:17:26

서춘수 함양군수가 2020년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점검하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서춘수 함양군수는 12일 부서장 등 20여명과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 일원에서 현장설명회를 갖고 추진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용평리 일반근린형 H/W 사업을 중심으로 추신사항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점검했다.

또 추가적인 설명은 각 단위사업 용역사별로 △불로장생 특화거리 △한들거점센터조성 △한들문화광장조성 △골목경제활성화 △쌀전 항노화 문화곡간 조성 △빈집활용 커뮤니티 공간조성 △집수리지원사업 △안심굴뚝(덕일탕) 순서로 실시했다.  

이날 현장 설명회는 불로장생 특화거리(성실약국부터 150m구간) 일방통행 구축 및 가로경관, 한들거점센터(지하 1층, 지상 5층) 각 층별 구성현황, 한들문화광장 조성, 쌀전 주변 빈집 및 골목 활성화사업, 노후주택 외부경관개선 지원사업(집수리지원) 추진 가구 점검, 덕일탕 굴뚝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춘수 군수는 "2020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전국 군부지부 유일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시군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가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0년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은 이제부터 실행이라는 주춧돌을 쌓는 시기"라며 "속도전보다는 모두의 지혜가 공공성이라는 원칙의 틀에서 콘크리트 도시재생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