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가 12일 오전 전 세계적으로 '먹통'이 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유튜브가 먹통이 되면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 프라임경제
유튜브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동영상 재생이 늦춰지거나 아예 재생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오전 10시께부터는 유튜브 애플리케이션과 PC 모두에서 '서버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라는 경고 문구가 나왔다.
이에 포털 사이트의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유튜브 오류'가 올라가기도 했다.
유튜브는 접속 장애와 관련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는 현재 오류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며 "필요한 후속조치를 취하고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