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3분기 카카오톡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4600만명을 돌파했다.
여민수 카카오(035720) 공동대표는 5일 진행된 2020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4600만명을 넘어섰다"면서 "전년 대비 수·발신 메시지량은 31%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부와 단절된 일상을 지내는 이용자들에게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는 신뢰도 높은 플랫폼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탭의 이용자도 QR체크인 도입으로 인해 신규 유입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카카오TV 론칭 이후 10대, 20대의 콘텐츠 소비가 늘고 있는 점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