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ENM 오쇼핑(대표 허민회·허민호)부문은 홈쇼핑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과 상품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해 업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고 두고 있다.

CJ ENM 오쇼핑은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 CJ ENM 오쇼핑
CJ ENM 오쇼핑부문은 TV홈쇼핑, CJmall, 카탈로그 채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청각 장애인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TV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업계 최초로 '수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해 전화 주문 시, 스마트폰 화면에 주문 과정을 표시해 빠르고 간편하게 상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구매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2014년 모바일 쇼핑 시작의 확대에 따라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모바일 채팅으로 상품·주문·배송·반품 등 쇼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의 사항에 대한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를 계획 중에 있다.
특히 CJ ENM 오쇼핑부문은 1995년 국내 최초로 홈쇼핑 전용 컨택센터를 론칭, 2001년에는 CJ ENM 자회사로 분리시켜 현재 CJ그룹 통합 전문 컨택센터 'CJ텔레닉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홈쇼핑 업무를 전담하는 CJ오쇼핑 담당 사업부는 별도로 운영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 서울과 부산센터에 분포돼 있는 800여명의 상담사는 TV, 인터넷, 모바일, T커머스 채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보다 심도있는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CJ ENM 오쇼핑의 ONLYONE브랜드 및 상품에 대한 맞춤 상담, 마케팅 활동 지원, 고객 조사 등 컨택센터 역할 변화에도 적절히 대응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