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영홈쇼핑(대표 최창희)은 코로나19 콜센터 운영 및 대응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공영쇼핑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 공영쇼핑
공영홈쇼핑 고객센터는 코로나19 발생 때부터 8월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8월30일, 상담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것.
이에 대해 공영쇼핑은 신속한 조치로 추가 감염을 예방했다. 먼저 즉각적으로 상암동 8층 스마트컨택센터 폐쇄,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근무자 전원 재택 자가 격리했다.
또한 같은 건물인 전층(6,7,8,16,17,18,20층)을 방역소독하고 이후 2차 방역까지 완료했다.
아울러 마포구청, 질병관리본부 신고를 통해 역학조사 등에 협조해 추가 감염을 막았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공영쇼핑은 선제적으로 상담사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그 당시 서울시 역학조사에서 역학조사관은 "공영쇼핑의 콜센터 상담사들은 마스크 착용 등 평소 대응을 잘 실천해 추가 폐쇄조치 없이 바로 업무 재개해도 좋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안전상황실 운영 중이며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 및 제시된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상담사 간 좌석은 좌우 160cm, 책상 위 90cm는 금융위의 금융기관 콜센터의 가이드라인을 준용해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 1회 이상 전체 방역을 실시, 상담사 출근 시 개인 좌석 개별 소독하고, 휴게 공간의 좌석 밀집도를 완화해 같은 시간대 사용자 수를 최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판매주문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콜센터의 상담사들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근무환경조성이 코로나19 대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방역, 안전수칙 등을 엄격히 지켜 코로나19 대응에 철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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