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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 경기도 성남 건물 '69억 상당' 처분 결정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20.10.28 15:48:52
[프라임경제] 앤씨앤(092600)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코리아바이오파크 제비 901~903호를 박성민씨 외 1인에게 69억원 상당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산매각을 통해 미래 연구개발 자금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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