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02년 설립된 종합 아웃소싱 기업 아람인테크(대표 이서윤)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와 고객사 사이에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아람인테크는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이념 아래 서비스 전문화와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일궈가고 있다. ⓒ 아람인테크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과 사람 중심의 운영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 신뢰, 행복'이라는 이념을 키워 나가고 있는 아람인테크는 국내 식·음료브랜드와 단체급식 사업을 중심으로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콜센터 △판매유통 △판촉 관련 서비스부문에도 특화된 기업이다.
현재 △SPC 그룹계열 △풀무원푸드 △동원홈푸드 △아라마크 △NS홈쇼핑 △롯데제과 △신한카드 등을 주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국내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고객 만족 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창립 이후 최대의 실적과 영업이익을 실현해 가고 있다.
아람인테크는 특히 고객과 고객사, 구성원에 대한 가치 제공에 가장 중점을 둔다.
올해 판교NS홈쇼핑센터를 아람인테크 자체센터(이매센터)로 이전하면서 고객사 니즈에 따른 운영·구축 전문성을 고루 갖췄고,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유지하며 해마다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인다.
또한 2008년 고용노동부 선정 △근로자파견 우수기업 인증 △HR 서비스 우수기업 인증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콜센터 내 코로나19 감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열 체크 △마스크 필수착용 △비말감염 최소화를 위한 칸막이 설치 등을 시행했다.
아람인테크는 코로나19로 인한 아웃소싱산업 침체위기에 고객사로부터 받은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견고하게 유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서윤 대표는 "국내 아웃소싱 사업의 트렌드 변화를 미리 예견하고, 지속적으로 고객사에게 새로운 HR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며 "향후 해외 HR 서비스 사업 진출을 염두에 두고 인도네시아 현지에 법인을 설립해 직접 케터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사업 성공을 발판으로 2~3년 내 베트남에도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