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이엠에스(대표 전대길)는 고객 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고객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2003년에 설립한 아웃소싱 전문기업이다.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 행복 기업'을 모토로 △금융(카드) △홈쇼핑 △인터넷쇼핑 △택배 △유선방송 △소셜커머스 등 각 분야의 컨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양이엠에스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집중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 동양이엠에스
100여 개 사업장에 4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곳은 경영목표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미션을 △고객을 즐겁고 기쁘고 편안하게 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 신바람나게 일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 성공하는 기업으로 설정해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강점은 '핵심역량 인재 양성'이다. 동양이엠에스는 자체 역량검증 평가 기준을 통해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객사 비즈니스에 대한 철저한 학습과 이해를 통한 업무수행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 본사와 센터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센터의 애로사항 등을 신속히 해결하여 높은 근무만족도를 유지한다.
동양이엠에스는 코로나19라는 위협요인을 기회로 삼아 상담사 근무환경을 전면 재검토했다.
△거리 두고 앉기 △칸막이 설치 △재택근무와 시차근무 △근무 유연제 도입 △중앙집중식 센터의 분산화 추진 등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 개인의 건강과 위생관리를 위해 방역과 소독 주기적 실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통해 상담사의 근무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여나간다.
동양이엠에스는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인재를 선발하고, 사원들과 관리자들에게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멘토링, 캔미팅, 취미활동, 정기적인 힐링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직장 분위기 구축 및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전대길 대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목표와 비전을 꾸준하게 추구하면서 고객사와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지속해서 창출하겠다"며 "고객사의 발전에 한 알에 밀알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