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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비컨설팅 "위기 넘어 BPO 최상위 콜센터 전문기업 발돋움"

[2020 컨택운영] 22년 운영 노하우 "컨택센터 현장중심 방역 최선”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0.10.28 09:21:23

[프라임경제]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이수연)은 컨택센터 여성인력 전문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바탕으로 주로 금융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통 △방송·통신 △병원 △제조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전문 아웃소싱 운영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언택트 시대 전문성을 내세우며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BPO 최상위 콜센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 제이앤비컨설팅

제이앤비컨설팅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침체 속에서도 성장하는 스타트업 기업과 비대면 언택트 산업의 활성화로 인해 컨택센터 산업 또한 함께 성장을 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콜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자연스레 콜센터의 방역관리도 이슈화된 것.

이에 제이앤비컨설팅은 체계적인 인원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상담사에게 관심을 갖고 수시로 관리하면서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인 분위기다.

정부 정책 가이드라인을 준수함은 물론 △상담사 간 거리두기 △생활방역 △마스크 제공 △비말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칸막이설치 등 센터 환경 정비에 나섰다.

또한, 고객사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장감을 바탕으로 근무 인력의 최소화, 이원화 등 현장에서 지속적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로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더불어 언택트 시대에 돌입하면서 4차산업혁명에 따른 AI 기술 도입으로 콜센터 미래 방향성에 대해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상담업무 멀티화 △기술상담 △채팅상담 △이메일상담 등 기본 콜만 받던 업무에서의 전문성이 필요해졌고 다양한 채널의 변화를 통해 신규인력이 창출될 것이란 설명이다.

이수연 대표는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언택트 시대에서 결국 상호작용을 통한 소통을 강조하는 인택트로의 정점을 찍을 때까지,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변화하고, 학습하고, 적응해 현재의 위기를 넘어 BPO 최상위 콜센터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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