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가보훈처 제대군인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센터)가 제대군인주간을 맞이해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창업 워크숍 및 창업 탐방을 실시했다.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 대상 온라인 창업 워크숍 및 창업 탐방. ⓒ 제대군인지원센터
이번 행사는 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의 사회 복귀와 사회 적응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기초 과정인 기업가정신 함양과 심화 과정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주간보호센터 탐방으로 진행됐다.
지난 21일 열린 창업 워크숍에서는 '창직을 통한 혁신적인 창업전략'이란 주제로 직업 세계의 변화에 따른 나만의 일자리 만드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강사인 이정원 한국창직협회 회장은 "창업을 앞둔 분들은 직업세계의 변화에 따른 통찰력을 키워야 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며 미래 트렌드 분석과 유망 아이템 탐색으로 일자리 만드는 방법과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22일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창업지원센터에서 주간보호센터의 시설인력 기준과 창업을 위한 요건부터 사업성, 발전 방향까지 심도 깊은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사전 촬영한 수원보훈요양원 시설과 실무자와의 인터뷰를 방송해 주간보호센터와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창업지원센터 담당자는 주간보호센터를 창업하고자 하는 제대군인들에게 지속적인 정보제공 및 창업 컨설팅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제대군인 창업지원센터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제대군인 회원과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