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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가을 속으로"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0.10.21 22:12:59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21일 경북 경주시 양동마을은 깊어가는 가을 속에 감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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