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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Ⅱ저축銀, 노원역·미아삼거리역 지점 오픈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5.06 11:54:19

[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대표 김명도) 은 5월 7일 노원, 5월 14일에 미아삼거리에 신규지점을 오픈한다고 4월 29일에 밝혔다. 이로써 현대스위스저축은행(자은행 포함)은 4월에 신규 2개 지점을 포함해, 향후 총 10개의 영업점을 운영한다. 
 

   
 
5월 7일에 오픈예정인 노원역지점은 서울의 25개 구 중 인구수가 약 62만 명으로 가장 많은 지역으로, 백화점과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외식업체 및 학원 등과 25,000개의 주요 상권이 밀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4호선, 7호선 등의 편리한 교통으로 고객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이다.    

노원역 지점의 경우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20~50대의 금융수요 창출 세대가 약 31만명을 차지하고 있고, 25,000개의 사업체에도 약 10만명이 종사하고 있어 지역마케팅과 적절한 타겟마케팅을 통해 저축은행의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중요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5월 14일에 오픈하는 미아삼거리역 지점은 서울의 중앙과 서울 북부 및 의정부를 연결하는 지역으로 각종 뉴타운 사업추진을 통해 강북 균형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발전 가능 지역이다. 또한 경전철 사업과 분당선 2차 구간 사업을 통해 동북권 발전의 근간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아삼거리역지점은 현재 성북구에서 진행 중인 약 149곳의 뉴타운사업의 핵심지역으로, 강남과 강북의 지역적 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 지점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향후 15만명의 교육 인프라 형성을 통해 젊은 유동인구의 유입을 통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발전 전망 지역이다.  

강북의 주요 거점 2곳을 진출 할 예정인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은 강남권에 집중되어 있는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개별 저축은행의 특징인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식과 고객관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이를 위해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의 노원역지점과 미아삼거리역 지점의 경우 장애우를 위해 택시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신규 또는 만기 거래시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이 택시를 타고 은행 방문 시 영수증에 준하는 교통비를 실비로 지급 할 계획이다. 단 장애인등록증 소지 한 본인 및 대리인을 기준으로 하며 금액은 30,000만원 이내이다.  또한 원만한 업무처리를 위해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은 신규 지점 오픈 행사로 4월 28일부터 노원역지점 오픈 하루 전까지인 5월 6일, 미아삼거리역지점 오픈 전까지인 5월 13일까지 ‘정기예금 인터넷 예약제’를 실시한다.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의 김명도 행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마케팅과 고객 접점 마케팅을 통해 저축은행 본연의 임무인 서민금융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10개의 영업력 확대를 통해 저축은행 업계안에서도 현대스위스의 위상을 더욱 더 높게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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