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 노멀 시대에 새로운 기회와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 부키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2021년 주요 트렌드 이슈들 핵심 맥락이자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Fight or Flight(맞서 싸우거나 도망가거나)'다.
특히 내년에는 우리의 욕망, 소비, 세상을 보는 관점, 문제를 풀어 가는 방식의 바탕에 생존 본능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른다.
아울러 펜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펜데믹 세대인 Z세대의 특징도 들여다 본다. 펜대믹 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정치를 비롯해 사회 문제에 해대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더 공정한 사회를 꿈꾸고 '각자도생'을 외치며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심화됐다. 이런 세대가 앞으로 2021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장악할지를 제시한다. 부키에서 펴냈으며, 가격은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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