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 '미국 주식 객장 배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 '미국 주식 객장 배틀'을 실시한다. ⓒ 두나무
주식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405만 건, 누적 거래액 100조원을 돌파했으며, 이달 중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 종목들까지 증권플러스 앱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주요 종목과 투자자 의견을 교류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이달 20일까지며, 매주 증권플러스가 대표적인 미국 주식을 제시하면 이를 관심종목으로 추가한 뒤 해당 종목 객장에 글을 작성하면 된다.
종목 관련 주요 소식부터 투자 전망까지, 증권플러스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종목별로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얻은 글 작성자를 선정해 총 45명에게 인당 3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게시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긴 횟수를 합해 선정한 총 1500명의 이용자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
현재 미국 주식 중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애플의 객장 배틀이 진행 중이며 오는 13일, 새로운 종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증권플러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