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학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골동품 벼룩시장으로 유명하던 서울 청계천변 황학동 일대를 명품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시킬 '롯데 베네치아 메가몰'이 청계천의 새 문화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롯데베네치아 메가몰은 단지 내 상가로는 드물게 외부에 만든 폭 30m, 길이 400m의 초대형 광장을 시민들에게 산책로와 휴식 장소로 제공한다.
1㎞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동대문운동장은 공원화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변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베네치아 주상복합건물 저층부의 베네치아 메가몰은 이마트를 비롯한 입점점포 671개에 연면적 12만9450㎡로 삼성동 복합 쇼핑몰 코엑스(12만㎡)보다 크다.
지하철 2·6호선 환승 신당역, 1·6호선 환승 동묘앞역, 1·2호선 환승 신설동역의 유동인구가 만나는 ‘트리플 환승 역세권’에 위치한 노른자위 상가다.
<분양문의> 02-2233-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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