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크레마(311390, 대표 김재환)는 CJ제일제당과 식품용 아미노산 17종 품목에 대해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오크레마가 CJ제일제당과 식품용 아미노산 17종 품목에 대해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 네오크레마
네오크레마와 CJ제일제당의 이번 국내 독점 판매 계약 품목은 필수아미노산인 △히스티딘 △라이신염산염 △트립토판 △메티오닌 △발린 △로이신 △이소로이신 △트레오닌 △페닐알라닌과 △시스테인일수화물염산염 △시스틴 △I-BCAA △글루타민 △아르지닌 △글루타민산 △프롤린 △알라닌을 포함한 17종이다.
네오크레마는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국내 아미노산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영업망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1년 국내 시장점유율 50%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크레마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19(COVID-19) 확산 국면에서 매출 성장의 목표를 가지고 CJ제일제당과의 국내 아미노산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양사 모두 기대 이상의 판매 성과 및 실적개선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23일 오전 10시8분 기준 네오크레마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4.35% 오른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