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저축은행(대표이사 신홍섭)이 연 2% 정기예금 특판을 17일부터 실시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 전용' KB e-plus 12개월 정기예금에 한해서 총 500억원 한도로 진행된다. 모바일 또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별도 조건 없이 기본금리 1.7%에 특별금리 0.3%를 추가한 연 2%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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